
안준현 기자국제부
대학에서 정치외교학(국제정치학)을 전공했습니다. 2022년 입사해 사회부 시청·기동취재팀을 거쳐 국제부에서 세계 곳곳의 이슈를 쫓고 있습니다.
한때 논문으로 세상을 바꾸는 학자를 꿈꿨지만, 이제는 기사로 세상을 바꾸는 기자로 살아갑니다. 사초(史草)를 쓰는 심정으로 오늘의 역사를 기록하고 국경과 장르를 넘나들며 세상만사에 질문을 던집니다. 국가 간 역학 관계와 선거, 정치 제도, 그리고 시대를 움직이는 리더십의 본질을 탐구하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