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조선디자인랩 권혜인

"미국인을 살해? 기다려라"… 47년 갈고 닦은 미국의 이란 보복 계획

최우석 기자
에디터
조선일보 미래기획부 에디터. 국제언론인협회(IPI) 아시아담당 부회장을 지냈다. 미국 펜실베니아대를 졸업하고 하버드대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았다. 1992년 조선일보에 입사, 경제과학부와 워싱턴 특파원, TV조선 정치부장, 청와대 출입 기자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