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가이 호프만 코넬대학교 기계항공우주공학부 교수가 본지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장경식 기자
2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가이 호프만 코넬대학교 기계항공우주공학부 교수가 본지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장경식 기자

"모든 일 해내는 만능 휴머노이드 개발은 신기루… SF 영화에만 남겨둬야"

최원우 기자
이세돌과 알파고 대국을 취재하면서 테크에 대한 관심을 키웠다. 테크부에서 가상 전쟁에서 주저 없이 핵 버튼 누른 AI, 현대 드론전을 예견한 과학자, 54년 만에 달로 간 우주선의 화장실, 노벨상 석학 사제 등 이야기를 기사로 쓴다. 새로운 기술과 과학을 다루지만, 사실 사람 이야기를 가장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