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이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할 당시 공동 창업자인 제러미 얼레어(왼쪽)와 션 네빌이 엄지 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다. 서클은 상장 초기 큰 기대감을 보이며 주가가 급등했다가 지금은 고점 대비 절반 정도의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지난해 6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이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할 당시 공동 창업자인 제러미 얼레어(왼쪽)와 션 네빌이 엄지 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다. 서클은 상장 초기 큰 기대감을 보이며 주가가 급등했다가 지금은 고점 대비 절반 정도의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세계 2위 스테이블코인 서클, 잘나가던 주가는 왜 반토막이 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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