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도 나이는 숫자일 뿐… 예순 넘어 녹음한 '불과 얼음'의 협주곡

김성현 기자
문화부 기자
기사와 책, 강좌와 해설 음악회 등을 통해서 클래식 음악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블로그 ‘클래식 네버랜드'와 유튜브 '클래식톡'을 통해서도 클래식 음악의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