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극좌가 열광하는 '국뽕'의 최고봉… 환단고기 창작자 이유립

유석재 기자
편집국 역사문화전문기자
고려대 동양사학과와 동 대학원(석사) 졸업. 조선일보 사회부와 탐사보도팀, 사회정책부 등을 거치며 교육부와 문체부 등 출입. 2003년부터 조선일보 문화부에서 학술 분야를 담당. '뉴스 속의 한국사' '유석재의 돌발史전'과 프리미엄 기사 '유석재의 악인전'을 연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