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아르피아체육공원에서 8km 템포런 훈련 후 8레인에서 회복 조깅을 하는 모습. /사진=채민기 기자
용인 아르피아체육공원에서 8km 템포런 훈련 후 8레인에서 회복 조깅을 하는 모습. /사진=채민기 기자

심박수 170bpm을 찍기까지… 숨이 차야 비로소 완성되는 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