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민기의 러닝맨장거리 훈련 다음날 회복 조깅을 하는 모습. /사진=채민기 기자
채민기의 러닝맨장거리 훈련 다음날 회복 조깅을 하는 모습. /사진=채민기 기자

트랙 80바퀴… 오래 천천히 멀리 달리는 여름의 '뺑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