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우거진 탄천 산책로에서 아침 조깅을 하는 모습. /사진=채민기 기자
나무가 우거진 탄천 산책로에서 아침 조깅을 하는 모습. /사진=채민기 기자

아침잠 대신 선택한 탄천의 10㎞… 아침형 러너의 새벽 도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