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힌더 싱이 서울의 한 위스키 바에서 잔을 들고 있다. 세계적인 위스키 컬렉터이자 독립병입자인 그는 “요즘 위스키는 점점 비슷해지고 있다”며 직접 증류소를 만들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김지호 기자
수힌더 싱이 서울의 한 위스키 바에서 잔을 들고 있다. 세계적인 위스키 컬렉터이자 독립병입자인 그는 “요즘 위스키는 점점 비슷해지고 있다”며 직접 증류소를 만들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김지호 기자

"요즘 위스키는 다 비슷하다"… 36억원 맥캘란 주인이 말하는 명품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