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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양어장 관리 지원 시설’이라고 주장하며 서해 잠정 조치 수역(PMZ)에 설치한 해저 고정 구조물을 지난 2월 26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소속 해양 조사선 온누리호가 현장 조사 중 촬영한 사진/한국해양과학기술원·엄태영 국민의힘 의원
서해만 보다가 뒤통수 맞는다? 동해에 모이는 북·중·러의 수상한 야심
전경주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입력 2026.09.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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