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민주주의의 꽃은 매진입니다"…'광고천재'가 선관위 저격한 이유 김효림 주간조선 기자입력 2026.06.21. 05:20업데이트 2026.06.21. 05:21조선멤버십 기사로 무료 제공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