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Midjourney
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Midjourney

"연어는 빠지고 김밥만 남았다"… 누구를 위한 '정직 2개월'인가

양은경 기자
법조전문기자·변호사
기자를 하다 사법시험에 합격, 변호사로 일한 후 조선일보에서 법조전문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유튜브 채널 '판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은경의 돈과 사랑'에서는 상속, 이혼 등 가사사건을 주로 다루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