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형사소송법 TF 김승원·김한규·박상혁·이해식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출하고 있다. /사진=남강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형사소송법 TF 김승원·김한규·박상혁·이해식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출하고 있다. /사진=남강호 기자

'긴급 체포 남발' '사건 묻힐 가능성' 둘 다 커졌다

양은경 기자
법조전문기자·변호사
기자를 하다 사법시험에 합격, 변호사로 일한 후 조선일보에서 법조전문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유튜브 채널 '판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은경의 돈과 사랑'에서는 상속, 이혼 등 가사사건을 주로 다루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