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10.23 /사진공동취재단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10.23 /사진공동취재단

'기사회생' 오세훈…대법원까지 무죄될 수 있을까

양은경 기자
법조전문기자·변호사
기자를 하다 사법시험에 합격, 변호사로 일한 후 조선일보에서 법조전문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유튜브 채널 '판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은경의 돈과 사랑'에서는 상속, 이혼 등 가사사건을 주로 다루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