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小食, 30대 禁酒… 이젠 매일 山 타는 92세 노익장

이태동 기자
잔디와 흙냄새가 섞인 그라운드를 사랑한다. 스포츠를 ‘움직이는 문학’이라 여긴다. 그 안에서 인간 본연의 아름다움을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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