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025년 11월 국회에서 열린 중의원 예산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다카이치가 국가 존립 위기 초래"… 비판하던 쪽이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