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이란 혁명수비대는 걸프 해역의 입구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의 항공모함을 미사일로 타격하는 훈련을 했다. 혁명수비대는 이번 훈련에서 4월 22일 발사한 이란의 첫 군사위성 '누르'의 정찰 정보를 처음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단독]"머리 위로 지나가는 이란행 미사일. 폭발음과 진동 고스란히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