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안후이성 푸양시의 한 공원에서 쉬고 있는 중국 은퇴 노인들의 모습. /AFP 연합뉴스
2024년 9월 안후이성 푸양시의 한 공원에서 쉬고 있는 중국 은퇴 노인들의 모습. /AFP 연합뉴스

"못 받을 거 같은데 왜 내야 하나"… 중국도 '국민연금' 불안 커진다

최유식 기자
상하이 교통대 연수를 거쳐 5년 동안 베이징 특파원을 지냈고 동북아연구소장으로 중국 정치, 경제, 사회 문제를 연구했다. 가깝고도 어려운 이웃 중국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전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