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린 EU-중국 고위급 회담 당시 중국 측 실무자가 EU기와 중국 국기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지난 2018년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린 EU-중국 고위급 회담 당시 중국 측 실무자가 EU기와 중국 국기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베이징 덕'은 알고 있다… "이것은 중·EU 무역전쟁의 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