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대통령,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미 대통령 당선자(마주 앉은 병사 뒤 왼쪽으로부터)가 1952년 12월  경기도 광릉의 한국 수도사단을 시찰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양복만 입고 시찰에 나섰다가 급히 마련한 미군 파커를 몸에 걸쳤다고 한다. /백선엽 장군 기념재단
이승만 대통령,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미 대통령 당선자(마주 앉은 병사 뒤 왼쪽으로부터)가 1952년 12월 경기도 광릉의 한국 수도사단을 시찰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양복만 입고 시찰에 나섰다가 급히 마련한 미군 파커를 몸에 걸쳤다고 한다. /백선엽 장군 기념재단

방한한 아이젠하워의 '거리두기'… 이승만은 자존심이 무척 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