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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12월 아이젠하워 미 대통령 당선자(왼쪽)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당시 미 8군 사령관 밴 플리트와 촬영했다. 둘은 웨스트포인트 동기생이다. /미 국립 문서기록보관청
"미군 1개 사단 비용이면 한국군 3개 사단 창설"… 아이젠하워를 움직인 백선엽의 브리핑
유광종
백선엽장군기념재단 이사
입력 2026.06.05. 03:00
#백선엽의 전쟁터리더십
아이젠하워
전력 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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