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엽 육군참모총장(왼쪽에서 둘째)이 미군으로부터 새로 도입한 타자기 운용 실태를 참모 및 미군 장교들과 함께 지켜보고 있다. /백선엽 장군 기념재단
백선엽 육군참모총장(왼쪽에서 둘째)이 미군으로부터 새로 도입한 타자기 운용 실태를 참모 및 미군 장교들과 함께 지켜보고 있다. /백선엽 장군 기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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