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엽 육군참모총장(오른쪽 끝)이 미군 관계자들과 함께 한국군 부대의 급식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당시 한국군 급식 상태는 매우 열악해 '공산군 포로보다 못 먹는다'는 평을 들었다. /백선엽 장군 기념재단·AI 보정
백선엽 육군참모총장(오른쪽 끝)이 미군 관계자들과 함께 한국군 부대의 급식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당시 한국군 급식 상태는 매우 열악해 '공산군 포로보다 못 먹는다'는 평을 들었다. /백선엽 장군 기념재단·AI 보정

공산군 포로보다 못한 한국군 급식… 백선엽이 외신을 움직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