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해튼의 푸젠성 향우회 창러공회 사무실에 설치된 중국 공안의 비밀 경찰서. '푸저우 경찰 해외 서비스 지부, 미국, 뉴욕'이라는 현수막 아래서 창러공회 인사들이 기념 사진을 찍었다.  미 연방 검찰은 이중 루젠왕(오른쪽 두번째)과 천진핑(오른쪽에서 첫번째) 등 2명을 기소했다. 뉴욕 연방 동부법원은 5월6일 이중 혐의를 부인하는 루젠왕에 대한 재판을 시작했다. /창러공회
뉴욕 맨해튼의 푸젠성 향우회 창러공회 사무실에 설치된 중국 공안의 비밀 경찰서. '푸저우 경찰 해외 서비스 지부, 미국, 뉴욕'이라는 현수막 아래서 창러공회 인사들이 기념 사진을 찍었다. 미 연방 검찰은 이중 루젠왕(오른쪽 두번째)과 천진핑(오른쪽에서 첫번째) 등 2명을 기소했다. 뉴욕 연방 동부법원은 5월6일 이중 혐의를 부인하는 루젠왕에 대한 재판을 시작했다. /창러공회

영·미, '중국 비밀경찰' 간첩죄로 잇달아 유죄판결… 한국은 수사도 흐지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