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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9월 새로 편성한 사단 출범식에서 지프에 올라탄 이승만 대통령과 밴 플리트 미 8군 사령관, 백선엽 육군참모총장 등이 부대를 사열하고 있다. /백선엽 장군 기념재단
"각하, 파면안 폐기하십시오"… 인재 지키려 대통령에 맞서다
유광종
백선엽장군기념재단 이사
입력 2026.05.08. 03:00
#백선엽의 전쟁터리더십
이승만
이종찬
밴 플리트
부산 정치 파동
반공 포로
육군참모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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