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9월 새로 편성한 사단 출범식에서 지프에 올라탄 이승만 대통령과 밴 플리트 미 8군 사령관, 백선엽 육군참모총장 등이 부대를 사열하고 있다. /백선엽 장군 기념재단
1952년 9월 새로 편성한 사단 출범식에서 지프에 올라탄 이승만 대통령과 밴 플리트 미 8군 사령관, 백선엽 육군참모총장 등이 부대를 사열하고 있다. /백선엽 장군 기념재단

"각하, 파면안 폐기하십시오"… 인재 지키려 대통령에 맞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