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민간 기업 빈스피드와 함께 첫 고속철도 노선 하노이~꽝닌 구간을 건설하는 독일 지멘스사가 제시한 베트남 고속철 차량 이미지. 지멘스의 최신 동력분산형 고속철 차량인 벨라로 노보로 최고 시속 350km를 낼 수 있다. /지멘스 모빌리티

베트남 고속철, 왜 중국 대신 독일일까… 일대일로의 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