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4월5일 한국군 2군단 재창설식이 끝난 뒤 아들의 실종소식을 알리는 밴 플리트 미 8군 사령관(오른쪽 둘째) 모습. 오른쪽으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와이만 미 9군단장, 오다니엘 미 2군단장, 파머 10군단장, 백선엽 한국군 2군단장. /백선엽 장군 기념재단

아들 실종 소식 앞에서도 "이기려는 의지"를 강조한 밴 플리트 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