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10일 베이징 인민대회당 동대청에서 시진핑 주석이 중국을 방문 중인 정리원 대만 국민당 주석(왼쪽에서 두번째)와 회담을 하고 있다. /신화통신 연합뉴스

'제2의 우크라이나'가 두려운 시진핑… 대만 야당 대표 '황제 대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