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25일 상하이에서 열린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 차이나에서 노광장비로 실리콘 웨이퍼 위에 미세 회로를 그려넣는 과정을 시연하는 모습. 중국산 노광장비는 네덜란드 ASML 제품에 비해 최소 10년 뒤처져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FP 연합뉴스

150조원 쏟고도 자급률 20%대… 중국 반도체 '멈춰버린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