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쑤성 쑤저우시 타이창항의 국제 항만터미널에서 선적을 기다리고 있는 비야디의 수출용 전기차. IMF는 중국 전기차업체가 정부에서 받는 보조금으로 가격을 낮춰 국제 시장을 교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AFP 연합뉴스

중국 '기술굴기' 비결은 국가 보조금… 한해 7000억 달러 이상 쏟아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