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푸젠함 항모 함재기로 개발한 J-35 스텔스 전투기가 1월 6일 랴오닝성 선양의 한 비행장을 날아오르고 있다. /AVIC
중국이 푸젠함 항모 함재기로 개발한 J-35 스텔스 전투기가 1월 6일 랴오닝성 선양의 한 비행장을 날아오르고 있다. /AVIC

400억 달러 들인 중국 '짝퉁 F-35' 전투기… 고작 7분 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