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스타벅스 이어 테마섹까지… 중국 '손절' 후 여기로 간다

최유식 기자
상하이 교통대 연수를 거쳐 5년 동안 베이징 특파원을 지냈고 동북아연구소장으로 중국 정치, 경제, 사회 문제를 연구했다. 가깝고도 어려운 이웃 중국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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