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전의 실력으로 미군에게 인정을 받았던 백선엽 육군참모총장(가운데)이 1953년 미 고문단과 함께 전선을 시찰하며 작전 훈련 상황을 논의하고 있다. /미 국립 문서기록보관청
야전의 실력으로 미군에게 인정을 받았던 백선엽 육군참모총장(가운데)이 1953년 미 고문단과 함께 전선을 시찰하며 작전 훈련 상황을 논의하고 있다. /미 국립 문서기록보관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