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을 한 달여 앞둔 1953년 6월의 사진이다. 중공군은 휴전 막바지 총공세를 강원도 춘천 북방으로 집중했다. 그 전투가 벌어졌던 현장인 강원도 화천의 한국군 2군단을 방문한 이승만 대통령(가운데)을 2군단장 정일권 중장이 수행하고 있다. 대통령 오른쪽은 미8군 사령관 맥스웰 테일러, 그 뒤에 백선엽 당시 육군참모총장의 모습이 보인다. /미 국립 문서보관기록청
휴전을 한 달여 앞둔 1953년 6월의 사진이다. 중공군은 휴전 막바지 총공세를 강원도 춘천 북방으로 집중했다. 그 전투가 벌어졌던 현장인 강원도 화천의 한국군 2군단을 방문한 이승만 대통령(가운데)을 2군단장 정일권 중장이 수행하고 있다. 대통령 오른쪽은 미8군 사령관 맥스웰 테일러, 그 뒤에 백선엽 당시 육군참모총장의 모습이 보인다. /미 국립 문서보관기록청

"중공군 오면 숟가락 던졌다" 치욕의 국군… 30만 대군과 맞붙은 마지막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