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을 앞둔 1953년 7월 15일 이승만 대통령(오른쪽 앞줄)과 백선엽 육군참모총장(왼쪽 앞줄)이 강문봉 3군단장으로부터 유사시 지상 병력 동원에 관한 계획을 청취하고 있다. /미 국립 문서기록보관청
휴전을 앞둔 1953년 7월 15일 이승만 대통령(오른쪽 앞줄)과 백선엽 육군참모총장(왼쪽 앞줄)이 강문봉 3군단장으로부터 유사시 지상 병력 동원에 관한 계획을 청취하고 있다. /미 국립 문서기록보관청

"육참총장도 모르게"… 세계를 놀라게 한 '반공 포로 석방'의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