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을 감싸고 흐르는 에이번 강. /사진=정병선기자
극장을 감싸고 흐르는 에이번 강. /사진=정병선기자

연인들의 혼란과 낭만이 피어난 곳… 셰익스피어의 도시에 가다

정병선 기자
전문기자(유라시아·스포츠)
러시아 특파원 포함 30년 넘게 기자 생활을 하며 분쟁 지역, 오지나 극한 현장에 주로 다녔다. 체첸 내전 취재만 세 차례, 코소보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조지아-오세티야 분쟁, 아프리카 대홍수 등. ‘국민 소득 1000불 미만 전문 기자’ ‘분쟁·오지 전문 기자’ 등으로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