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3년 2월4일 대구 육군본부를 방문한 신임 미8군 사령관 맥스웰 테일러(왼쪽)가 영접한 한국 육군참모총장(왼쪽에서 둘째)과 함께 촬영했다. 백 총장보다 19세 연상인 맥스웰 테일러는 중장 계급장이지만 백선엽 총장은 대장 계급장을 달고 있다. /미 국립 문서기록보관청
1953년 2월4일 대구 육군본부를 방문한 신임 미8군 사령관 맥스웰 테일러(왼쪽)가 영접한 한국 육군참모총장(왼쪽에서 둘째)과 함께 촬영했다. 백 총장보다 19세 연상인 맥스웰 테일러는 중장 계급장이지만 백선엽 총장은 대장 계급장을 달고 있다. /미 국립 문서기록보관청

4성장군 기쁨도 잠시...밴 플리트 후임자와 껄끄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