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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10월 대구 육군본부에서 백선엽 참모총장(왼쪽에서 넷째)이 박정희 대통령 시절 중앙정보부장을 역임했던 이후락(왼쪽 둘째), 특무대장으로 유명했던 김창룡(왼쪽부터 다섯째) 등 참모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이다. /백선엽 장군 기념재단·AI 색 보정
"죽음보다 패전이 두려웠다"… 대한민국 최초 '4스타' 장군의 고백
유광종
백선엽장군기념재단 이사
입력 2026.06.26. 03:00
#백선엽의 전쟁터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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