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치료제 개발사 앰플리피카의 공동창업자인 막심 플리쿠스 UC어바인 교수는 "탈모가 오래 진행된 환자라도 모낭 표적 치료를 통 해 다시 머리카락이 자라게 할 수 있다"며 "차세대 탈모 치료제는 매일 먹거나 바르는 방식이 아니라, 보톡스처럼 분기마다 한 번 주사 하는 것만으로 효과가 지속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했다. /스펙트럼 뉴스
탈모 치료제 개발사 앰플리피카의 공동창업자인 막심 플리쿠스 UC어바인 교수는 "탈모가 오래 진행된 환자라도 모낭 표적 치료를 통 해 다시 머리카락이 자라게 할 수 있다"며 "차세대 탈모 치료제는 매일 먹거나 바르는 방식이 아니라, 보톡스처럼 분기마다 한 번 주사 하는 것만으로 효과가 지속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했다. /스펙트럼 뉴스

"잠든 모낭의 줄기세포 깨워 10년 된 탈모도 치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