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카다라쉬에 한국을 포함한 7개국이 참여하는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조립 현장. 섹터 모듈이 토카막 피트(Tokamak Pit) 안으로 내려지는 모습이다.(ITER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
프랑스 카다라쉬에 한국을 포함한 7개국이 참여하는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조립 현장. 섹터 모듈이 토카막 피트(Tokamak Pit) 안으로 내려지는 모습이다.(ITER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

Al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비상에… 핵융합, 실험실 나와 투자 자산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