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열린 제7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에서 이사 네스나스 미 항공우주국(NASA)산하 제트추진연구소(JPL)의 수석 로봇 공학 책임자 "AI와 로봇이 적극 도입되면서 우주 탐사의 안정성과 경제성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원
21일 열린 제7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에서 이사 네스나스 미 항공우주국(NASA)산하 제트추진연구소(JPL)의 수석 로봇 공학 책임자 "AI와 로봇이 적극 도입되면서 우주 탐사의 안정성과 경제성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원

"완전 자율 소행성 탐사선, 5년 내 현실화… AI·로봇이 심우주 탐험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