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출범 후 종부세 대상 가구 4년 동안 강남·서초 1.5배 느는 사이 강동구 600배, 동작구 700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오후 서울 강동구 상일동 일대 아파트단지 전경. /남강호 기자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종부세 대상 가구 4년 동안 강남·서초 1.5배 느는 사이 강동구 600배, 동작구 700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오후 서울 강동구 상일동 일대 아파트단지 전경. /남강호 기자

대지지분 '깡패'… 강동의 마지막 퍼즐, 상일동 통합 재건축을 주목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