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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출범 후 종부세 대상 가구 4년 동안 강남·서초 1.5배 느는 사이 강동구 600배, 동작구 700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오후 서울 강동구 상일동 일대 아파트단지 전경. /남강호 기자
대지지분 '깡패'… 강동의 마지막 퍼즐, 상일동 통합 재건축을 주목하는 이유
이주현
월천재테크 대표
입력 2026.07.01. 03:00
#월천대사의 학군지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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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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