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 법칙인 양자역학을 이용한 미래 컴퓨터인 양자 컴퓨터는 인간이 이해할 수 없었던 자연현상 등을 이해하도록 돕는 ‘게임 체인저’로 꼽힌다. 양자컴의 활용도와 가능성은 무한해 세계 각국은 핵무기를 개발하듯 양자컴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사진은 구글의 양자 컴퓨터 시카모어.

미국 AI 천재 47%가 중국인… 갈고닦은 기술 들고 다시 중국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