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태 부린 로봇, 고철된 'AI 진료실'… 이게 중국의 경쟁력베이징=이벌찬 특파원입력 2025.10.14. 21:00업데이트 2026.04.30. 11:02조선멤버십 기사로 무료 제공중입니다.
#이벌찬의 불편한 중국프리미엄이벌찬 기자조선일보 베이징 특파원. 중국 첨단 기술 전략과 천재 육성법을 파헤치고 있다. 저서로는 '딥시크 딥쇼크' '세상 친절한 중국상식' 'AI소사이어티' '북중 머니 커넥션' 등이 있다.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