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정년이?#왕개미연구소노후설계정년퇴직비과세축의금이경은 기자왕개미연구소장2000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경제부에서 가장 오래 근무했다. '돈을 다루지만, 사람 냄새가 나는 기자'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주특기는 숫자 뒤에 숨은 ‘이야기’를 파헤치고, 제도 변화가 실생활에 어떤 파장을 미치는지 직감적으로 짚어내는 것이다. ‘왕개미연구소’를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돈 관리와 투자 이야기를 전한다. 퇴직 이후의 삶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도 이어가고 있다.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