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세 마돈나, 테일러 스위프트 제쳤다

윤수정 기자
문화부
2018년, 그리고 2022년부터 현재까지 조선일보 문화부에서 대중음악을 담당 중입니다. 현재는 국악과 방송·미디어 정책을 함께 맡고 있습니다. 우리 일상과 맞닿은 문화 뉴스를 현장에서, 발 빠르게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