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 초기작 '리엔치'는 합창 비중이 높다. 올해 150주년을 맞은 바이로이트 축제 합창단에는 한국인 정단원 35명이 출연했다.  전체 3분의1이 넘는 압도적 숫자다. /Bayreuther Festspiele. Enrico Nawrath
바그너 초기작 '리엔치'는 합창 비중이 높다. 올해 150주년을 맞은 바이로이트 축제 합창단에는 한국인 정단원 35명이 출연했다. 전체 3분의1이 넘는 압도적 숫자다. /Bayreuther Festspiele. Enrico Nawrath

바그너 성지 바이로이트의 반전… 정단원 100명 중 35명이 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