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조선디자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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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 대잔치' 같지만 다 뜻이 있다… K팝 덮친 '외계어 가사'

윤수정 기자
문화부
2018년, 그리고 2022년부터 현재까지 조선일보 문화부에서 대중음악을 담당 중입니다. 현재는 국악과 방송·미디어 정책을 함께 맡고 있습니다. 우리 일상과 맞닿은 문화 뉴스를 현장에서, 발 빠르게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