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철의 공미남잘츠부르크 페스티벌카르멘아스믹 그리고리안조너선 테텔만모차르트 마티네로베르토 곤잘레스-몬하스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김기철칼럼니스트신문사에서 33년 일했다. 28년간 문화 기사를 썼다. 일 또는 취미로 오페라, 콘서트, 뮤지컬, 발레를 열심히 보러 다녔다. 유럽의 대표적 오페라극장, 콘서트홀에서 최소 2번 이상 공연 보는 게 목표다. 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